10월 셋째주
월 : 2층하차
금: 2층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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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간 나스서버에 도커이미지로 사이트를 이상없이 운영하고 있는데 소소한 기록이 점점 쌓이다 보니 데이터 걱정이 된다.오늘 백업을 한번더 실행하긴 했는데 저렴한 비용의 호스팅이라도 옮겨야 하나… 생각이 문득 든다. 당장의 수익의 목적이 아닌 사이트로 운영하니 심각한건 아닌지만 기록이 쌓여가니 갑자기 사이트가 날아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뭔가 잃기싫으면 두려움이 생기나 보다. 공부하는 기분으로 백업하고 다시 복원하고…

02: 03(월): 이형(2층하차) 04(화):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05(수):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06(목): 이형(2층하차) 조출60분 07(금): 2층하차(토트) 08(토): 2층하차(중량)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거울을 보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는지~.. 한소절이 나오는데 감성의 공기가 가슴을 뚫고 들어왔다. 가사와 내 기억이 같은것은 아닌데,, 멜로디와 가사가 판타지를 불러 일으킨다. 새벽에 비가…

오랬만에 마음정리차 스타벅스에 왔는데 아직 10시전인데 사람들이 꽤 있다. 도서관보다 분워기는 훨씬 좋네 역시… 만인의 오피스답다 1. 1시간뒤 중요한 미팅 한시간뒤 중요한 미팅이 있눈데.. 마음정리 하러 왔는데 집중이 잘 안됀다. 약간 아니 조금 더 긴장이 되네… 다른 날 같으면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텐데.. 럭셔리한 이시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왜 이리 부드럽냐… 내 커피만 먹다가 다른 커피…
월 : 2층하차 화: 2층하차 수: 1층 하차 목 : 2충하차 금: 토 : 1층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