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안의 구독료가 얼마인가요?
애플뮤직, 애플티비.. 패밀리 구독 20,900, 넷풀릭스, Xbox 게임패스, 인터넷, 핸드폰에 이젠 닌텐도 온라인 구독까지 하게 생겼다.
월세까지 구독개념에 넣으면…
애플뮤직, 애플티비.. 패밀리 구독 20,900, 넷풀릭스, Xbox 게임패스, 인터넷, 핸드폰에 이젠 닌텐도 온라인 구독까지 하게 생겼다.
월세까지 구독개념에 넣으면…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8:50 정도에 출발 10:00에 도착했는데 이미 엄창난 인파의 줄이 개미 행렬처럼 늘어섰다 과연 입장은 언제 할 수 있을지.. 출발 전 흐린 날씨였는데 해가 비치자 뜨거워 지는 날씨. 군데군데 각종 커슈츔플레이어 복장 한 사람들이 보인다. 드디어 입장 입장료는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성인 7000원, 초등생 5000원 미취학 무료, 여기에 경기도 시민은 반액이 할인된다. 성인은 신분증, 초등학생은 가족임을…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예전에 남긴 글을 보니 2달러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운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올라 주말에는 기대해 볼만한 성족이다. 그래봐야 목표의 백분의 일 수준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글을 계속 쓰지못하고 있으니 큰 상승은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셋팅 초기에만 잠깐 열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국가별로 작동을 안한다. 처음부터 인되는것도 아니고, 도메인 등록업체 네임서버를 일단 써야 할것같다.
몇일 걸려서 DNS서버세팅을하고 정상동작했는데 이틀후인 오늘 외부접속 시도시 응답이 없다. 다른 DDNS 도메인명으로 접속 시 정상접속이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