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물이 서비스로…
쿠팡알바 겨울엔 핫팩이 여름엔 아이스크림(바, 쭈쭈바 정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오늘 처음 얼려진 생수가 서비스로 나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긴 한 모양이다.
현재 온도 26도 C
쿠팡알바 겨울엔 핫팩이 여름엔 아이스크림(바, 쭈쭈바 정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오늘 처음 얼려진 생수가 서비스로 나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긴 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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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2024. 08. 21(수) 렌탈가입점 정식계약을 마쳤다. 지인의 하부 파트너로서 등록을 하다가 이제는 정식으로 내가 직접 파트너 계약을 한것이다. 이제 정말 내일 처럼 할 수 있을까… 다른 선택지가 많이 없다. 이제 전심으로 집중을 하는 수 밖에…
일 휴무 월(6) : 2층하차 화(7) : 2층 하차 수(8): 2층하차 목(9): 2층하차 금(10): 2충하차 15분 토(11): 2층하차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