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은 나아가는데 다른곳들이 아프다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경차로 배달하면서 불폄한점은 주차이다. 그러다 조금 먼거리에 오게되었는데 이곳은 상가입주도 만실이 아니고 거리도 한산하다 잠시 쉴겸 편의점에 들렸다. 샌드위치 한나, 음료하나.. 계산능 하는데 알바이신지 여사징님이신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시는데 인상이 참 좋으시다. 잠시지만 기분을 좋게하는 미소..
16(일) : 휴무 17(월) : 2층 하차(토트) 조출 60분 18(화) : 이형, 하차, 소분류 조출 60분 19(수) : 휴무 20:(목): 2층하차 조출 60분 21(금):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22(토): 2층하차
일 월 : 2충 하차 15분 연장 화: 2층하차 수: 2층하차 목: 2층하차 금: 이형-> 라인 토: 2층 하차
월 화 : 2층 수 : 2층하차 목 : 2층 하차 금 : 2층 하차 토 : 2층하차

지난번 원두보다는 맛이 덜하다. 웬일 인지 한달 전에 주문한 원두가 유별나게 맛이 좋았다.원두 수확시기와 원두상태와 로스팅정도가 딱 맞아 들었나 보다.심지어 평소에 커피를 자주 즐겨 먹지 않은 지인도 아이스아메리카노 상태로 먹어 보더니 정말 맛있다고 한다. 이래서 점점 커피에 진심이 되어가다가 직접 로스팅까지 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난번 처럼 한번 더 맛있는 커피를 보내 주면 안되겠니? 콩볶는사람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