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 싱어게인3팀이 거북섬에서 녹화를?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5월 15일자 방송분에 익숙한 풍경?
거북섬 같은데… 확실치 않았지만 WAVE PARK 글자가 보였고 게스트중 한명이 배곧*** 이라는 닉네임인것을 보면 거북섬이 확실하다.
소수빈을 볼 수 있눈 기회를 놓쳤네… 녹화는 훨씬 일찍 했겠지… 그래도 괜히 아쉽네..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5월 15일자 방송분에 익숙한 풍경?
거북섬 같은데… 확실치 않았지만 WAVE PARK 글자가 보였고 게스트중 한명이 배곧*** 이라는 닉네임인것을 보면 거북섬이 확실하다.
소수빈을 볼 수 있눈 기회를 놓쳤네… 녹화는 훨씬 일찍 했겠지… 그래도 괜히 아쉽네..
몇일동안 작동하지 않던 네임서버를 다시 호스팅케이알로 변경하니 거의 바로 정상동작하였다. 세팅시간이 1-2일정도까지 걸린다고 하나 세팅이 제대로 되면 몇몇 귝가만 제외하고 바로 반응이 욌다. 다시 호스팅케이알에서 시놀로지 나스 DNS로 네임서버로 등록을 바꾸고 여러사이트에서 정보를 검색해서 추가세팅하고 접속테스트를 해보니 정상작동! 괜히 기다린다고 시간만 날렸다. 네임서버까지는 웠는데 역방향 프록시 등 알아야할게 너무많다
10. 7 (월) : 2층하차 10. 11(금); 소분류 스윙 1시간

대만여행에서 구입한 샌드과자 비스킷 사이의 누가(?)같은게 좀 딱딱하지만 아니 쫀득, 맛이있다. 뭐랄까? 마카롱을 먹는 식감과 비슷하다랄까? 방부제 사용을 약하게 했는지 유통기한은 2주정도라고 한다.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예전에 남긴 글을 보니 2달러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운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올라 주말에는 기대해 볼만한 성족이다. 그래봐야 목표의 백분의 일 수준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글을 계속 쓰지못하고 있으니 큰 상승은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