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DNS 서버가 불안정하다
몇일 걸려서 DNS서버세팅을하고 정상동작했는데 이틀후인 오늘 외부접속 시도시 응답이 없다. 다른 DDNS 도메인명으로 접속 시 정상접속이 가능했다.
몇일 걸려서 DNS서버세팅을하고 정상동작했는데 이틀후인 오늘 외부접속 시도시 응답이 없다. 다른 DDNS 도메인명으로 접속 시 정상접속이 가능했다.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시놀로지 나스에서 DNS 서버를 셋팅하고 하루가 지났는데도 정상적인 응답이 없다.. 원래 1-2일 걸린다는데 실제로 하루가 넘어도 반응이 없을 줄 몰랐다. 카페24 ssl 보안 인증서 받는데 하루 이상이 걸리기도 했지만 호스팅 케알일 같은데서 카페24로 네임서버를 올기면 바로 적용되는것만 경험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혹시 내가 셋팅을 잘못하거나 내 네트워크 환경이나 공유기 뮨제가 아닌지 바로 일 슈가 없어…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5월 15일자 방송분에 익숙한 풍경? 거북섬 같은데… 확실치 않았지만 WAVE PARK 글자가 보였고 게스트중 한명이 배곧*** 이라는 닉네임인것을 보면 거북섬이 확실하다. 소수빈을 볼 수 있눈 기회를 놓쳤네… 녹화는 훨씬 일찍 했겠지… 그래도 괜히 아쉽네..
애플뮤직, 애플티비.. 패밀리 구독 20,900, 넷풀릭스, Xbox 게임패스, 인터넷, 핸드폰에 이젠 닌텐도 온라인 구독까지 하게 생겼다. 월세까지 구독개념에 넣으면…
예전에 남긴 글을 보니 2달러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운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올라 주말에는 기대해 볼만한 성족이다. 그래봐야 목표의 백분의 일 수준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글을 계속 쓰지못하고 있으니 큰 상승은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