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일에 짜증이 올라올때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

카메라 촬열 리뷰를 위해 가족 들과 떠난 여행… 그 안에 부러워 할 모든 요소가 다있다..아내와의 좋은 관계, 다정한 자녀들, 애완견, 여유로운 경제력..아빠의 안정감있는 대화톤…. 그와는 반대로 나의 고통은 어떻게 잊어야 하나… 1.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보이는게 진짜고 전부는 아니겠지만, 부러워 할 모든것, 성공이 삶?이라는게 갖추어야 할 모든게 있어보였다.가족여행을 가고 싶을 때 갈 수있는 시간의 여유,…

모든 쓸모는 존재로부터 흘러나온다.

7.22월 하차 연장 :45분 7.23 화 : 스윙 7.24 : 수 EPJ 교육 15분 ㅎ연장 오늘 처음 EPJ 교육, 실습 사고가 많이 난다고 교육하시는 리더님이 신신당부하셔서 긴장된다. 11:05 분 – 35 분까지 쉬는시간 7.25 목 15분연장 7.26 금 15분연장 7.27 토 2층하차 15분연장
월 : 2주차 업무 화 : 라인지원 수: 휴무 목 : 1층하차 금 : 2층하차 토 : 소분류 900

유튜브에 올라온 짐캐리의 유명배우들의 패러디를 보다가 짐캐리의 예전 시상식또는 행사에서 수상소감등의 스피치 하는 모습을 보았다. 코미디언 또는 배우로서 모습만 보다가 그의 스피치 실력을 자세히 보게되니 그의 대단함이 느껴진다.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퍼포먼스와 연기와 연설의 경계를 오가며 말하는 그의 능력과 내공이 놀랍다.무슨 일을 또는 직업으로 사는가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