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고수익자 들을 보면 속이 탄다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글 쓰려고 앉으면 왜 그렇게 배만 고프냐? 심히 괴롭구나…

Similar Posts

  • 오늘 다시 영상편집 시작이다

    중단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왜이렇게 힘든지… 유튜브 업로드를 멈춘뒤 거의 1년 반이 지나지 않았을까… 파이널컷을 다시 켜는데도 용기가 필요했다. 세팅했던 값들도 초기화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시작하기도 전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일닽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창 부터 익숙해져야 겠다. 예전에 어떻게 했었지? 허접하게나마 나름 작업물을 업로지 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손을 놓고 다시 하려니 막막하다. 그냥…

  • 9월 둘째주 업무

    9월 8일(일) 휴무 9월 9일(월) : 1시간 조출(소분류), 1층 하차 연장 15분 휴게전 16개(중량 10개) 휴게후 50 9월 10일(화) : 휴무 9월 11일(수) : 2층하차 (1시간 조출 :소분류 스윙) 45분 연장 9월 12일(목) : 9:00소분류.1층하차 1시간 조출 10:00 : 소분류 스윙 9월 13일(금) : 1층하차 휴게전:23.5개(중량7개) 휴게후 2층하차 소분류 스윙 소분 9월 14일(토) : 2층…

  •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첫날 후기

    쿠팡이츠앱을 설치하고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다음 날인 오후 쿠팡이츠 배달 파트너 첫날 배달을 해보았습니다. 배달앱을 온라인으로 켜자마자 콜을 받았습니다. 오늘 첫날 배달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첫콜을 받다 모닝 차를 시동을 켜고 스마트폰 배달앱을 열고 배달시작 스위치를 온으로 켜자마다 콜이 올리더라고요. 흥분된 마음으로 픽업장소로 향했습니다. 픽업매장은 7층 당구장의 샵인샵에서 픽업을 했고 배달 장소는 축구장이 있는 공원으로~ 고고~…

  • 10cm 안산 워터콘서트

    안산서머페스티벌 2025 물축제 여르미오 워터콘서트 10cm 공연소식 수많은 안산시민이 운집한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어 여름밤을 수놓았습니다 8월 16일 (토) 18:00~22:00 10cm 공연에 앞서 DJ 카시아 러브원 리센느 카노 등 공연 후 드디어 10cm 권정렬 시민들의 박수속에 등장. 전날 공연에는 오늘처럼 수많은 인파는 아니었다는데 이날은 10cm 공연 소문인지 사람들이 끝도없이 모였다. 10cm 등장전인데 몰리기 시작하는 사람들.. 시작 후엔…

  • 간이사업자에서 일반사업자로 변경

    정식파트너 계약후로 세금계산서 발급을 위해 간이사업자에서 일반사업자로 변경을 위해 홈텍스에서 간이사업자 포기분서를 제출하였다. 요즘은 거의 모든게 온라인으로 처리가 가능해 홈텍스에서 간이사업자포기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후 PDF로 전환하여 제출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물론 처리하는데는 몇일이 걸릴지 모르지만 세부서에 방문하지 않아도 이렇게 원스톱으로 진행되니 참 편한 부분도 있다.8월이 얼만 남지 않아 9월 1일 부터는 일반과세자가 될것 같다.일반 과세자로 얼마나…

  • 찌질한 가사들에 대한 단상(새벽감성에 주의 하며…)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