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주차 근무
쿠팡CLS 9월 3주차 근무 일지
9월 15일(일) : 휴무
9월 16일(월) : 토트 무버, 2층하차,처음으로 스캔작업 해봄
9월 17일(화) : 1층하차 15분 연장
9월 18일(수) : 2층하차, 소분류
9월 19일(목) : 2층하차
9월 20일(금) : 휴무

쿠팡CLS 9월 3주차 근무 일지
9월 15일(일) : 휴무
9월 16일(월) : 토트 무버, 2층하차,처음으로 스캔작업 해봄
9월 17일(화) : 1층하차 15분 연장
9월 18일(수) : 2층하차, 소분류
9월 19일(목) : 2층하차
9월 20일(금) : 휴무
월 : 2층하차 금: 2층하차
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몇개월간 나스서버에 도커이미지로 사이트를 이상없이 운영하고 있는데 소소한 기록이 점점 쌓이다 보니 데이터 걱정이 된다.오늘 백업을 한번더 실행하긴 했는데 저렴한 비용의 호스팅이라도 옮겨야 하나… 생각이 문득 든다. 당장의 수익의 목적이 아닌 사이트로 운영하니 심각한건 아닌지만 기록이 쌓여가니 갑자기 사이트가 날아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뭔가 잃기싫으면 두려움이 생기나 보다. 공부하는 기분으로 백업하고 다시 복원하고…
오랬만에 하차.. 괜히 긴장됨.

유튜브에 올라온 짐캐리의 유명배우들의 패러디를 보다가 짐캐리의 예전 시상식또는 행사에서 수상소감등의 스피치 하는 모습을 보았다. 코미디언 또는 배우로서 모습만 보다가 그의 스피치 실력을 자세히 보게되니 그의 대단함이 느껴진다.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퍼포먼스와 연기와 연설의 경계를 오가며 말하는 그의 능력과 내공이 놀랍다.무슨 일을 또는 직업으로 사는가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