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차 업무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유튜브에 올라온 짐캐리의 유명배우들의 패러디를 보다가 짐캐리의 예전 시상식또는 행사에서 수상소감등의 스피치 하는 모습을 보았다. 코미디언 또는 배우로서 모습만 보다가 그의 스피치 실력을 자세히 보게되니 그의 대단함이 느껴진다.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퍼포먼스와 연기와 연설의 경계를 오가며 말하는 그의 능력과 내공이 놀랍다.무슨 일을 또는 직업으로 사는가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일 휴무 월(6) : 2층하차 화(7) : 2층 하차 수(8): 2층하차 목(9): 2층하차 금(10): 2충하차 15분 토(11): 2층하차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

모찌떡속에 진짜 리얼 딸기가 들어있네… 딸기모찌라서 딸기 앙꼬가 들어있나 했는데 진짜신박하다. 딸기향이 살아있는게 더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