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볶는사람들 예가체프G4 오늘도착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09(일):휴무 10(월): 2충하차 11(화): 2층하차(조출 30분) 12(수): 소분류 스윙 13(목): 2층하차 (조출 60분) 14(금): 2층하차 (조출 60분) 15(토): 소분

스몰토크(Small talk)를 통해 친민감을 형성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한다는 이론을 넘어 삶의 한 활력소를 만들어 낸다는 확신이 있어 노동현장에서 스몰토크의 시간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스몰토크의 기본은 상대방에 대한 집중, 존중, 공감이 없으면 공허한 잡담에 불과하기에 차리리 조용히 책을 읽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신동엽, 유재석등도 좋은 멘트 유머어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들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

세상엔 잘못한 사람과 사람이 아닌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방도 아니고 웃기다.. 휴기시간 테이블에 혼자서 쉬디보니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진다. 참 오랜만에 일기같은 포스팅을 남긴다… 정상 범주 안에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않다. 사람이 태어나 교육을 받던지 타고나던지 기본적인 “선”이라는것을 알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어도 그러한것들이 장착이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보다… 나는 그러한 것들을 예선조들이 “금수”라…

사용하던 *파 안전화 왼쪽 끈이 끊어지고 발등보호대가 떨어져 구입을 망설이던 안전화 구입을 서둘렀다.zb-171s 지벤 안전화를 구입 착용해 보았습니다.다른 모델들도 있었지만 디자인과 가격대가 적절(8만원 중반~9만 초반-270mm기준)해서 선택해 보았다. 첫 인상 혹시 지난번에 사용했던 네* 안전화는 디자인은 예뻤지만 발이 너무아파서 차마 버리지 못하고 그냥 발을 적응시켰는데 정밀 바보같은 짓이었움. 일단 지벤안전화는 처음 신었을때 착용감부터 남다르다. 편안하게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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