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빈속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머리가 어질..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시놀로지 나스에서 DNS 서버를 셋팅하고 하루가 지났는데도 정상적인 응답이 없다.. 원래 1-2일 걸린다는데 실제로 하루가 넘어도 반응이 없을 줄 몰랐다. 카페24 ssl 보안 인증서 받는데 하루 이상이 걸리기도 했지만 호스팅 케알일 같은데서 카페24로 네임서버를 올기면 바로 적용되는것만 경험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혹시 내가 셋팅을 잘못하거나 내 네트워크 환경이나 공유기 뮨제가 아닌지 바로 일 슈가 없어…
인증서 발급한도에 도달했다고 메시지가 나와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데 3일정도 후 다시 시도했는데 무사히 발급완료 되었다. 임시로 방화벽은 열어논 상태로 진행 하였고, 도커포트 80** 을 역방향 프록시로 셋팅해 놓은상태로 그리고 2차 도메인운 www 한개만 추가해 놓은상태로 발급하였고 나머지 하위도메인은 차후에 추가하여 갱신하는 방향으로 가닥을잡고 집행하였다. 그렇다면 여러개의 워드프레스 도커이미지로 사용하지 않는 포트를 이용하여 추가 할 수있는지가…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5월 15일자 방송분에 익숙한 풍경? 거북섬 같은데… 확실치 않았지만 WAVE PARK 글자가 보였고 게스트중 한명이 배곧*** 이라는 닉네임인것을 보면 거북섬이 확실하다. 소수빈을 볼 수 있눈 기회를 놓쳤네… 녹화는 훨씬 일찍 했겠지… 그래도 괜히 아쉽네..
그리고 시놀로지에 DNS 서버를 셋팅했는데 반응을 안한다. 세팅되는데 1-2일 걸리기도 한다는데, 시간이 필요한지, 셋팅이 잘못된건지 아직은 모르겠다. 시놀로지에 도커로 워드프레스를 설치는 생각보다 쉬웠는데, 도메인셋팅과 인증서발급이 좀 복잡하다. 방법을 알았는데 셋팅까지 얼마나 걸릴지…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5년만에 33억신화의 알파남.. 타이탄철물점과 조인해서 무료강의열리는데 소문난잔치 먹을것이 있을지.. 그냥 수강자모집을 위한 마케팅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그래도 이번 강의는 궁금하기는 하다. 피로에 젖은 내몸을 깨유는 에너지가 될 지 한번 들어보기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