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징계도 아니고…이게 뭐냐…
세상엔 잘못한 사람과 사람이 아닌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방도 아니고 웃기다..

휴기시간 테이블에 혼자서 쉬디보니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진다.
참 오랜만에 일기같은 포스팅을 남긴다…
정상 범주 안에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않다.
사람이 태어나 교육을 받던지 타고나던지 기본적인 “선”이라는것을 알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어도 그러한것들이 장착이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보다…
나는 그러한 것들을 예선조들이 “금수”라 불렀을 것.
그러한 금수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사람의 말을 하며 다니기에 처음엔 쉽게 알아 차리기 어렵다.
몇몇 행동에 흔적을 남기는데… 그러한 것들을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
그러한 것들이 몇번 반복되었을 땐 자비없는 손절만이 답이다..




